Tech news review (11th.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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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식의 클라우딩 컴퓨팅 비지니스를 시작한 애플. 이라고 정리하면 될려나. 계약을 어떤식으로 했는지가 궁금해진다.

현재 차량용 Infotainment 시장은 자동차업체가 잡고 다른 업체들의 진입을 막고있다고 알고있다. 구글만해도 지도부터 시작해 무인자동차시스템까지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애플의 경우는 그에 비해 무임승차(물론 딜을 완결짖기까지 많은어려움이 있었겠지만)같아 보인다. 좋은 회사를 발빠르게 샀던 그들의 안목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투자한 만큼 확실히 뽑아먹는구나.

A.I.: 애플의 차량관련 비지니스나 연구등에 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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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거 날아갔었다 ㅠㅠ) 본글에서 글쓴이는 새로운 아이패드가 과연 콘솔게임 시장을 kill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썼다. 결론은 영향을 일부 미치겠지만 서로 다른 영역이어서 완전한 Kill을 하진 못할것이라고 한다. (대충 봤는데, 내가 글 제대로 이해한거 맞나?)
나는 조금 다른 의견이다. 물론 당장은 아니겠지만 향후 지원하기될 AirPlay의 fHD연동의 경우, 이는 console game을 kill하기 충분한 기능이 될거라고 본다. 이미 resolution은 TV를 cover하였고, AP의 GPU역시 충분히 따라잡았다 (물론 GDRAM의 Bandwidth를 cover하기엔 아직 무리지만). 즉 아이패드는 파워만 연결된 상태라면 console hub이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가 소문으로만 거론되는 AppleTV가 실제 TV형태로 나오고 제스쳐인식 센서까지 함께 탑제되었다면 Kinect와 같은 경험을 주기에도 큰 무리는 없지 않을까? 써놓고 보니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당연한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한다. MS와 Sony는 어서 빨리 이 격차를 줄일 다음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이 업계에서 안전한 영역은 있을 수 없는것이 현실이니까…

A.I.: TV와 Wifi Direct 연결상태에서 조이패드 등 다른 기기를 더 붙일 수 있는지 확인

 

많지는 않겠지만, 여유가 될때마다 관심있어 보이는 기사들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얼마나,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꾸준히 할.. 수 .. 있을까? ;;

Apple’s keynote review (March 7th. 2012,The new iPad)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2일전 애플 키노트를 보고 몇가지만 정리해보자.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23pibhargjknawdconwecown/event/index.html)

(사실 항상 회사에서 하던 일인데 개인적인 의견위주로 정리해보려한다)

All images from: http://www.engadget.com/2012/03/07/apple-ipad-3-liveblog/)

언제나 주옥같은 Live blog를 만들어 주는 engadget에서 무한 감사!! _(_ _ )_

잡스님께서 사라진 키노트의 오프닝. 이제는 익숙해져야할 팀쿡이 특유의 약간은 느릿한 발음으로 시작했다. 한가지 달라진 점은 지난번 4S 발표때에 비해서 조금은 빠른 속도로 말을 하는 것 같다. 그래도 뭔가 제품에 대한 관심때문에 보게 되지, 팀쿡 특유의 매력같은 것은 찾기 힘든것 같다. 안타까운 일이다 ㅠㅠ

항상하는 애플자랑. 그럼 뭐하나 우리나란 애플 스토어 없는데… 출장이라도 가게 되면 내 꼭 애플스토어 가보리라!

업그래이드 iOS. 시리가 일본어 지원. 포토스트림 개별 삭제 가능(이걸 왜 처음부터 지원 못햇던거지?).

우리에게 영향이 있는 것은, 한글폰트가 약간은 길쭉하고 두꺼운 서체로 바뀌었다는 것과 홈화면에서 사진을 바로 찍는 버튼이 Default로 추가되었다는 점.

서체는 예쁘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가독성은 좋아진 것 같고, 홈화면 사진버튼은 위로 swape 하게 되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오른쪽으로 밀면 unlock, 위로 올림 사진. Lag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점은 역시 애플스러움.

새로나온 애플TV 1080p 지원한다. iTunes에 1080p contents가 생겻다는 것. 이로서 새로나온 모든 Apple device가 1080p를 찍고 보고 할 수 있게 되었다.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인데, 부서의 강구루님께서 알려주신 NETFLIX!!

이번부터 추가된건가? 언제부터 저기 있었지? 어어? 그럼 iTunes와 Netflix간의 business model이 어떻게 되는거지? Netflix HD 인증을 받았다는 말인데…

어… 찾아보니 이전세대부터 있었군. 그리고 이번부터 Netflix도 1080p지원한다고 하네. HD인증이 아닌 fHD인증을 받아야하는군. HD인증과 fHD 인증이 다른지 알아봐야할 상황. OTUL.

많이도 팔았다. 올해의 개인적 목표중 하나는 Sales의 수량 및 가격, 매출에 대한 공부도 함께 병행해서 이해하는것~ 이런것 보면 딱 감이 와야하는데 아직은 조금 멀은것 같네.

두둥! 근데 왜! 이름이 iPad3 내지 iPad HD가 아니라 그냥 The new iPad 냐?!!

무슨 생각인거지!? 응?

유저 교육중인 애플

하하하! 애플도 별수없다. Retina display의 정의를 위와 같이 했네. 결국 업계에서 많은 사람이 떠들고 있는 부분을 유저에게 대신 교육 시켜주었군. Good job

애플에게 있어서 Smartphone은 10″, Tablet은 15″가 사용 거리라는 말이군. 생각한것보다 조금더 멀군.

A5X. Dual core, Quad GPU. 예쁘다. Package는 방열을 위해 위처럼~. 카리스마있군. 이쪽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비슷한 패키지로 벌써 Press release 된 칩이 있단것을 알고있다? 응?

5가지 장점 정리들어가고…

1. Display & Graphics

 

2. Camera

이제 이미지 센서쪽도 무슨이야기 하는지 보기만 해도 다 이해되네. 내스스로가 조금은 발전한것 같아서 뿌듯함. ㅠㅠ

3A, FD.. 모두 ISP 이야기이고.

 

3. Video

VDIS, 3DNR도 ISP 이야기이고.

 

4. Voice Dictation

조금 안타까웠던 점은 Siri 지원이 안되고 Voice dictation만 지원이 되는 것.

생각나서 예전 애플 Siri 특허 출원 문서를 찾아봄.

대충 어디부분만 쓰고 있는지 보이는데, 이유는 Server의 Traffic 때문인걸까? 아님 iPhone의 차별화로 좀더 가져가고 싶은걸까?

 

5. 4G LTE

그나마 사람들의 Wow는 이것이었던것 같다. 모뎀과의 Deal을 하기에 충분한 Power를 가진 Apple이었기에 현재 시점에서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인것 같다.

73Mbps면 Ideal한 case가 아닌 현실적인 수치를 적은건가? Cat3가 100Mbps down 아니었나? 나머진 이론치인데 LTE만 73Mbps인가. 아 LTE가 73Mbps~150Mbps로 되어있네.(포스팅중 찾아봄)

(http://www.slideshare.net/Dominque23/lte-release-8-and-beyond)

애플Keynote는 이렇게 Tech 관련 Slide를 보면서 배우는게 있어서 좋음~.

점점 배울게 없어져 간다는게 안타깝기도하고(?)

 

총정리. 역시 아이콘으로 저렇게 열거해서 보여주니 예쁘고 좋음. 정말 애플스럽다.

 

처음에 이 이야기를 듣고 좀 놀랐음. 어떻게 사용시간이 같을 수 있는거지?

알아보니, 두께가 0.5mm정도 두꺼워지고, 무게가 50g정도 무거워지면서 Battery 용량이 25Wh에서 42.5Wh로 70% !!! 무려 70%를 늘렸음!!

이건 두께와 무게에 비해 용량이 너무 늘어난건데. 12일 출시되서 teardown 되면 제일 먼저 확인해 봐야할것이 이부분인듯. 만약 큰 크기의 변화없이 저렇게 구현한거면, 향후 나올 iPhone과 Macbook Air에 큰 영향이 될수 있을 것 같음.

 

설마했지만, 역시나 가격은 그대로 유지! 많은 경쟁사가 이미 new iPad의 spec을 예상하고있었고, 조사에도 들어갔었겟지만, 이번 가격 유지가 가지는 의미는 나름 경쟁업체에겐 더 큰 의미가 있음. Display, Chip, Camera가 cost면에서 상당히 상승되었을텐데, 마진을 희생하고 위의 가격을 얻은건지 아님 결국 또 엄청난 물량 보장으로 cost를 맞춘건지. 무서운 애플. 경쟁사들 내심 속으론 그래도 이번엔 가격을 조금 올려주길 기대했을텐데.

하지만 개인적으로 iPad2를 $399가 아닌 $299정도까지만 더 내렷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도 듬. 그랫음 정말 경쟁사들 곡소리 났을텐데, 이전까지 산 user들 때문에 더 못내린걸까?

iWorks 3종 set upgrade 했고.

무엇보다 기뻣던것은 바로 아래의 이것

iPhoto 추가로 iLife 3종set 완성! (지금 깔고 있다 움화화화)

기쁜이유야 업무와 관계되서 여기에 설명하긴 뭐하지만, 아무튼 내가 생각한대로 되가는 것 같아 기쁨 ^ㅡ^)/

이후 몇몇 앱소개들 하고~

2012년 나올거 많아~ 라고 하면서 이렇게 Keynote 끝!

 

[Keynote를 보면서 내가 얻은 것들 정리하면]

1. Retina display정의는 300PPI이상이 아님을 애플이 인정했다. (Use case별 다름)

2. 애플도 Tablet camera 기능의 강화 필요성을 느꼈었다.

3. GPU의 frequency를 높이지 않았다. (iPad2 x2 –> new iPad x4로 MP2 는정도만 늘음)

3. LTE는 73Mbps부터가 규격이다(?)

4. Battery!!! 꼭 확인해봐야한다.

5. Vimeo를 비오 라고 발음한다 (난 여지껏 비메오 라고 읽었음 OTUL)

6. 발열부분도 확인이 필요하다.

7. 음…. 사고 싶긴하다…. 아하하하하하 ㅠ_ ㅠ

 

오랜만에 포스팅 1시간 걸림 꾸엑….

p.s.

1. 애플 iPad page가면 punch line이 인상적이다 “Resolutionary” ㅋㅋㅋ

(http://www.apple.com/ipad/)

2. 회사일을 하면서 알아가는게 많아 글쓰고 싶은게 더 많아지고 있지만, 혹시라도 회사 보안에 걸리는 내용을 나도 모르게 언급하거나 쓰게 될까 망설여지곤 한다.

 

 

 

iOS5 upgrade 후기 및 주의점 소개

OS update가 있던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iOS5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업글중에 어플들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업글을 못하며 떨고계신 분들을 위한 팁:

진행중 아래의 응용프로그램복원중 창이 뜰때 아이폰에서 나머지 설정을 다 마치고, 기다리면 Wifi를 통해 어플들이 하나씩 다운됩니다. 이것이 시간이 걸리니 기다리면 다 받아질거에요. 이때 뭔가 다른행동을 하거나 해서 다운이 다 안되서 어플이 없어졌다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보이면 App store의 updates 에 보면 purchased에 본인이 구입한 모든 어플이 있으니 거기서 다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이미 구입한것이라 지불없이 그냥 다운로드됨]

몇번의 지난 업글 및 백업 복원의 경험을 살려 업그레이드를 바로 진행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진행했다.

1. 기기 연결

2. 구입항목 전송 (왼쪽 창 기기 이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뜸, 이건 매우 중요하다!)

3. 동기화 및 백업

4. 업그레이드

접속자가 얼마 없는 시간이어선지 업그레이드 파일은 약 15분정도? 에 받아졌고 바로 업글을 진행했다. 하기와 같은 순서이다.

백업을 우선한다. 그리고 오에스 설치 후 소프트웨어 복원을 하고 

백업에서 복원하고

자! 문제의 ‘iPhone 응용 프로그램 복원 중’의 창이 뜬다.

엇! 이건 뭐지 아이폰은 슬립모드로 들어가 있고, 동기화 아이콘은 화면에서 돌고있는데 이상하네. 진행되는게 없는데…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이폰 홈버튼을 눌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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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창이 뜬다. 오오오 @_@ 이후에 Wifi 신호를 잡고

(되도록 upgrade는 wifi가 되는 곳에서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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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비스 활성화 물어보고20111013-082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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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D로 접속! 정책동의를 지나면 iCloud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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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사용으로!20111013-082232.jpg

백업도 iCloud로,  이후 Find My iPhone 설정도 뜬다. 마지막은 서비스 진단 및 사용 내용 보냄 설정을 지나면 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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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음… 그런데

이게 안없어지고 컴에 계속 떠있다. 뭐지? 뭐지? 하고 아이폰 홈으로 들어가니!

뜨학. 없는 어플들이 있다! 이상해서 계속 보는데…

어플들이 하나씩 설치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건.. 뭐지.. .

나중에 아이패드를 업글하면서 확신이 간것은 애플이 어플 설치를 와이파이로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설치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참이 지나면 어플들이 다 설치되고 위의 창이 닫히면서 비디오 등의 싱크를 컴퓨터와 한다.

그리고 드디어 업글이 다됫다는 창이 아이튠즈에도 뜬다.

정말 끝난것이다. 총 소요시간은 약 40분정도걸렸다.

약간 어플 위치들이 바뀐것들을 잡아주면 진짜 끝~20111013-082308.jpg아침일찍 출근하며 몇가지 테스트 한 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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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은 Wifi 연결시에만 포토스트림으로 올라감20111013-0822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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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아래로 토글하는 바가 안드로이드 배낀거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내가 최근 읽은글에선 원래 초기 아이폰의 Jailbreak 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에 있는 기능이었다고 한다. 이걸 안드로이드가 먼저 배낀샘. 이후 애플도 배낀거지. 뭐 둘다 똑같은 짓 한거구먼. 사실여부는 좀더 확인이 필요

카메라 그리드도 되고20111013-082345.jpg

20111013-083642.jpg사진첩에서 트윗 바로보내기도 잘되는군!

(트윗 계정만 연결하면 됨. 트윗 어플 깔 필요없음)

벌써 2일전의 일이지만, 내가 업글하고 간날 아침 트윗에 어플이 없어졌다느니 많은 말들이 있었다.

위와 같이 진행하면 문제없이 업글되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