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update가 있던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iOS5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업글중에 어플들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업글을 못하며 떨고계신 분들을 위한 팁:
진행중 아래의 응용프로그램복원중 창이 뜰때 아이폰에서 나머지 설정을 다 마치고, 기다리면 Wifi를 통해 어플들이 하나씩 다운됩니다. 이것이 시간이 걸리니 기다리면 다 받아질거에요. 이때 뭔가 다른행동을 하거나 해서 다운이 다 안되서 어플이 없어졌다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보이면 App store의 updates 에 보면 purchased에 본인이 구입한 모든 어플이 있으니 거기서 다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이미 구입한것이라 지불없이 그냥 다운로드됨]
몇번의 지난 업글 및 백업 복원의 경험을 살려 업그레이드를 바로 진행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진행했다.
1. 기기 연결
2. 구입항목 전송 (왼쪽 창 기기 이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뜸, 이건 매우 중요하다!)
3. 동기화 및 백업
4. 업그레이드
접속자가 얼마 없는 시간이어선지 업그레이드 파일은 약 15분정도? 에 받아졌고 바로 업글을 진행했다. 하기와 같은 순서이다.
백업을 우선한다. 그리고 오에스 설치 후 소프트웨어 복원을 하고 
백업에서 복원하고
자! 문제의 ‘iPhone 응용 프로그램 복원 중’의 창이 뜬다.
엇! 이건 뭐지 아이폰은 슬립모드로 들어가 있고, 동기화 아이콘은 화면에서 돌고있는데 이상하네. 진행되는게 없는데…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이폰 홈버튼을 눌러봤다.
위와 같이 창이 뜬다. 오오오 @_@ 이후에 Wifi 신호를 잡고
(되도록 upgrade는 wifi가 되는 곳에서 해야할듯)
Apple ID로 접속! 정책동의를 지나면 iCloud 설정
백업도 iCloud로, 이후 Find My iPhone 설정도 뜬다. 마지막은 서비스 진단 및 사용 내용 보냄 설정을 지나면 짜짠~
끝났다. 음… 그런데
이게 안없어지고 컴에 계속 떠있다. 뭐지? 뭐지? 하고 아이폰 홈으로 들어가니!
뜨학. 없는 어플들이 있다! 이상해서 계속 보는데…
어플들이 하나씩 설치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건.. 뭐지.. .
나중에 아이패드를 업글하면서 확신이 간것은 애플이 어플 설치를 와이파이로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설치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참이 지나면 어플들이 다 설치되고 위의 창이 닫히면서 비디오 등의 싱크를 컴퓨터와 한다.
그리고 드디어 업글이 다됫다는 창이 아이튠즈에도 뜬다.
정말 끝난것이다. 총 소요시간은 약 40분정도걸렸다.
약간 어플 위치들이 바뀐것들을 잡아주면 진짜 끝~
아침일찍 출근하며 몇가지 테스트 한 샷들
위에서 아래로 토글하는 바가 안드로이드 배낀거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내가 최근 읽은글에선 원래 초기 아이폰의 Jailbreak 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에 있는 기능이었다고 한다. 이걸 안드로이드가 먼저 배낀샘. 이후 애플도 배낀거지. 뭐 둘다 똑같은 짓 한거구먼. 사실여부는 좀더 확인이 필요
(트윗 계정만 연결하면 됨. 트윗 어플 깔 필요없음)
벌써 2일전의 일이지만, 내가 업글하고 간날 아침 트윗에 어플이 없어졌다느니 많은 말들이 있었다.
위와 같이 진행하면 문제없이 업글되니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