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첫 지름 – Arc Mouse, Reality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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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 처음으로 내린 지름신.

Arc mouse
Reality check – guy kawasaki

나름 사진 좀 더 찍어볼려햇는데

우리집 A80 이 드디어 운명하신것 같다.. 위 사진을 마지막으로 공포사진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어머니께서 요즘 밀고 계신 치즈 통을 찍어보앗지만… CCD 가 맛이 가버린걸까?
수리비가 더 나올까봐 그리고 또 귀찮기도 해서 이녀석은  이제 여기서 운명시켜야할것같다.
잘가라 Canon A80(사실 동생꺼다)

동생녀석이 FX38 을 들고 멀리 가버렸다. ㅡㅡ+
이좌식 어머니 사드린(이라 말하고 어머니 카드로 결제한… ) 카메라,놋북을 모두 들고가다니!
대신 사진많이 찍고, 많이 공부해야한다 이뇨석!

어쨋든, 뿌듯… 장터잠복 3개월만에 고르고 고르다 Arc mouse 4만냥에 구입.
현재 적응기.. 뭔가 세밀한 컨트롤이 잘 안되서 살짝 짜증중.

한때 궁극의 FPS 겜  Quake를 한다고 마우스에 미쳐 있던 시절.. 결국 나의 선택이엇던
저감도는 디테일을 위한 것이었는데..이 마우스엔 조금 안어울리는듯.
조금 더 Evaluation 이 필요하다.
가운데가 쏙 들어가서 새로운 방식의 그립이 가능한데 이걸 좀 응용해봐야겟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수가 없자나!!! 우오오오 -0-
엇! 나에게… 카메라가… 있다!!! 그렇다! 나의 5700 은 아직 운명하지 않았다.. 당장 꺼내봐야지.

(회사서 내 컴, 마우스 쓰면 다들 답답해 한다. 이거 왜케 느리냐고ㅎㅎ)

Reality check 는 나름 재미있게 읽은 The art of the start 의 저자의 가장 최신작

뒤져보니 한국어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다. 그런데… 표지가 맘에 않들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보라! 무엇을 사고 싶겠는가?

(표지보고 책사는건 바보 같은 읽이란걸 알면서도 난 잘못된 길을 선택하고 말은것일까?)

큰맘먹고 원서로 구입! 역시 우리의 아마존 실망시키지 않고 하드커버를 12달러에 판매중!!
(원가 $29.99. 음화화화)

10초간의 고민끝에 구매! 1월 3일 주문해서 1월 14일경 도착 약 11일 걸렸다.

움화화홧. 이거… 다읽는데 대체 얼마나 걸릴까.

요즘은 책을 쌓는 재미로 사는것 같다… (읽지는 않고 -_ -;; )

2 thoughts on “2010년 첫 지름 – Arc Mouse, Reality check

  1. 새밀한—>세밀한
    싫망시키지—–>실망시키지
    결재(서류 검사맡는것)—->결제(payment)
    맘에 않들어서—>맘에 안들어서

    저 공포사진 빵터졌어~ ㅋㅋㅋ
    오빠 카메라 잇자나~올림푸스…ㅠㅡㅠ
    책 표지는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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