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요즘 밀고 계신 치즈 통을 찍어보앗지만... CCD 가 맛이 가버린걸까? 수리비가 더 나올까봐 그리고 또 귀찮기도 해서 이녀석은 이제 여기서 운명시켜야할것같다. 잘가라 Canon A80(사실 동생꺼다)
동생녀석이 FX38 을 들고 멀리 가버렸다. ㅡㅡ+ 이좌식 어머니 사드린(이라 말하고 어머니 카드로 결제한... ) 카메라,놋북을 모두 들고가다니! 대신 사진많이 찍고, 많이 공부해야한다 이뇨석!
어쨋든, 뿌듯... 장터잠복 3개월만에 고르고 고르다 Arc mouse 4만냥에 구입. 현재 적응기.. 뭔가 세밀한 컨트롤이 잘 안되서 살짝 짜증중.
한때 궁극의 FPS 겜 Quake를 한다고 마우스에 미쳐 있던 시절.. 결국 나의 선택이엇던 저감도는 디테일을 위한 것이었는데..이 마우스엔 조금 안어울리는듯. 조금 더 Evaluation 이 필요하다. 가운데가 쏙 들어가서 새로운 방식의 그립이 가능한데 이걸 좀 응용해봐야겟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수가 없자나!!! 우오오오 -0- 엇! 나에게... 카메라가... 있다!!! 그렇다! 나의 5700 은 아직 운명하지 않았다.. 당장 꺼내봐야지.
(회사서 내 컴, 마우스 쓰면 다들 답답해 한다. 이거 왜케 느리냐고ㅎㅎ)
Reality check 는 나름 재미있게 읽은 The art of the start 의 저자의 가장 최신작
뒤져보니 한국어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다. 그런데... 표지가 맘에 않들어서!!
보라! 무엇을 사고 싶겠는가?
(표지보고 책사는건 바보 같은 읽이란걸 알면서도 난 잘못된 길을 선택하고 말은것일까?)
큰맘먹고 원서로 구입! 역시 우리의 아마존 실망시키지 않고 하드커버를 12달러에 판매중!! (원가 $29.99. 음화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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