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rt of the start
분류 : Book
제목 :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The art of the start)
저자 : Guy Kawasaki
구매 : June. 9th. 2008
Start : June. 10th. 2008
End : June. 26th. 2008
Ch 1. 위대한 기업의 시작
- 아직 사업을 시작하거나, 기업을 관리해야 하는 것에 대하여 내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눈에 잘 들어오진 않았다.
- 가장 와 닫는 것은 ‘실행에 즉시 나서라’.
- 재미있던 것은 수익모델에 대한 자문과 실현가능성에 대한 판단에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는 항목.
Self Check의 4단계 : 몇 명의 여성에게 당신의 제품이 3단계에서 나온 결과만큼 팔릴 것 같은지 물어보라. 만약 아니라고 한다면, 당신의 수익모델이 없는 것과 같다.
- 다시 한 번 읽고 생각해 봐야 할 것 : Power up으로 분리된 chapter의 ‘조직 내에서 기업가처럼 일하는 방법’
- 이 챕터를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떠오른 것은 회사 내의 wiki server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것이다. 당장 내일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구해두었던 컴퓨터의 동작 여부부터 확인해야겠다.
//June. 10th. 2008
Ch 2. 포지셔닝의 기술

- 옆의 그림으로 이 챕터는 설명 끝~
A : 어리석은 기업
C : Dot com 기업
D : 가격 경쟁
B : Target position!
이에 대한 설명은 영상프레젠테이션 에서도 잘 나와 있었으니까 새롭진 않았다.
- 기억나는 또 하나는 ‘적당히 이름짓지 말라’ 인데 내 블로그에 대한 이름을 아직 확정 짓지 못한 것 때문이었는지 관심이 더 갔었다.
Ch 3.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 번역자의 주석을 보면
이 장은 원서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피칭(pitching)’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피칭이란 열의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특별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상대방을 회유하고 설득하기 위한 열성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피칭이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기 때문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이라는 용어로 바꿔 사용했다.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pitcher 로 연결된다. 야구에서 투수를 말하는 설명이 잔뜩 뜬다. OTL
구글을 뒤져보니 비지니스 용어 쪽에 비슷한 맥락으로 사용된걸 몇개 찾을 수 있었고, 문득 든 생각이
영어사전부터 찾아봐야하는게 먼저 아니었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찾았다!
13. PHRASE : V inflects, oft PHR for n
If someone makes a pitch for something, they try to persuade people to do or buy it.
The President speaks in New York today, making another pitch for his economic program.
뭔가 부족하다. 다시 구글을 뒤져보니, 역시 구글이다.
Marketing Dictionary: pitch
1. Presentation by one or more persons from an advertising agency to a prospective account. In this presentation, the agency will use a portfolio, slides, video, story board or other devices to review its organizational setup, results for other clients, types of accounts, experience of personnel, specializations, extra fee charges, and any other information that is pertinent to winning the account. If the presentation is a speculative pitch, the agency will submit actual sample campaigns that include copy and layout to the prospective client. Since a speculative pitch is backed by an agency’s research, art, typography, and other out-of-pocket expenses, it usually involves considerable expense. The industry generally objects to speculative pitches because it is felt that the speculative campaign is rarely based on a thorough knowledge of company policy, objectives, or competitive advantages.
2. Presentation, sometimes high-pressure, to a prospect by a salesperson, to solicit an order or new business. In making a sales pitch to a prospective client, a salesperson usually begins with a positive opening line, demonstrates the features of the product while concentrating on selling its benefits, handles objections with a positive approach, and ends by asking for the order.
다 읽기가 귀찮아서 일단 오늘은 1번을 대충 읽고 Pass~
- 저자의 프레젠테이션을 먼저보고 감명(?) 받아 책을 읽기 시작한 나로서는 가장 관심이 가는 항목이다.
읽은 결론은 자신이 책에 써놓은 방법을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 잘 적용하고 있었음.
- 기억나는 것은 10장의 슬라이드에 20분 스피치. 그리고 적절한 글씨 크기를 찾는 좋은 방법이 가장 나이가 많은 투자자(청중으로 재해석 해도 될 것 같다) 의 나이를 2로 나눠서 그 수치의 크기를 사용하는 것 (이분의 센스가 다시한번 느껴지는 구절이었다)
- 갑자기 든 생각은 나도 프레젠테이션용 리모콘(?, 슬라이드 넘김 및 포인터) 을 하나 구입해볼까?
// June.11th. 2008 . 글쓰는것 은근 힘들다.OTL
- 저자가 말한 가장 중요한 Key point 는 Presentation 을 한 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는 것이다. 사업계획서에서 PT 자료를 뽑아내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다
- 내가 이해하기에는 조금 먼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Chapter 엿다.
- 재미있던 문구는 도입부분의 ‘ 밴처캐피털의 자금을 끌어내는 확률은 화창한 날에 수영장 바닥에 서서 번개를 맞는 확률과 동일하다 ‘
- 상향식 예측을 하라
ex) 하향식: 중국인구 13억 -> 1퍼센터 인터넷사용 -> 10퍼센트 점휴 -> 연매출 3억 어쩌구~
상향식 : 영업사원1명 하루전화 10통 -> 240일근무 -> 5퍼센트가입 -> 5명고용 ->첫해매출어쩌구~
- 출시부터 하고 검증하라 ‘출시하고 -> 고치고 -> 출시하고 -> 고치고 ‘ . 이방법은 내가 종사하는 업계에서 다시 생각해 봐야할 일인것 같다.
- 경험없는 젊은 인재 주목. 나는 경험 없는 젊은 인재 인가? 이미 늙수구리 경력자의 딱지가 달라붙은것이겟지..
- 시장선도자에 대항하라는 항목은 꼭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것보다 선도자가 있는 시장은 그만큼 이익이 나고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고, 이에 다른 방법으로 대응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다라는 정도의 이야기.
이밖의 많은 내용이 이 챕터에 담겨 있다. 결론적으로 실행하고 움직여라가 제일 중요한 모토이고 이에따른 선택을 하는 법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나중에라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할 부분인것 같다.
- A급 플레이어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고, B급 플레이어는 C급 플레이어를, C급은 D급을 채용한다. 이런식으로 한번 B급이하의 플레이어를 채용하면 Z 급 플레이어까지 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 ~또한 열렬한 추종자를 뽑아라 라는 말이 있는데, 과연 내가 다니는 회사는 열렬한 추종자를 뽑고 있나, 일단 회사의 네임 밸류에 의해 대한민국의 대부분 젊은이들이 접수는 해봣을 하지만, 진짜로 회사가 좋고 회사의 물건이 마음에 들어서 그것에 끌려 지원하고 입사햇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긴다.
- 재미있던 것은 ‘후보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 10 중에 ‘회사에서 MS와의 전략적 제휴를 담당했습니다’ 는 사실 ‘ 빌 게이츠가 사인한 문서를 팩스로 받았습니다’ 라는 것이다. ㅋㅋㅋ 이런곳에서 이 저자의 센스가 발휘되고 책을 끝까지 읽어갈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요소였던 것 같다.
- 우리나라의 경우와는 다른 이야기지만, 추천과 추천의 검증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과연 내가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을 수 있을 만큼의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일 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그것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게 했다.
눈에 잘 띄도록 포인트를 정리하는 방법을 익혀야겟다. 아니 편집법을 익혀야하는건가?